중도상환수수료 2026 — 대출 실행 3년 안에 갚을 때만 내고, 신규 주담대는 5대 은행 평균 0.65%입니다
중도상환수수료는 대출 만기 전에 원금의 전부나 일부를 갚을 때 금융회사가 받는 수수료로, 원칙적으로 부과가 금지돼 있고 대출일부터 3년 이내 상환할 때만 예외적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금융위원회는 2025년 1월 13일 이후 체결한 신규 계약부터 실비용 범위 안에서만 부과하도록 바꿨고, 5대 시중은행 평균 주택담보대출 수수료율은 고정금리 1.4%에서 0.65%, 변동금리 1.2%에서 0.65%로 내렸습니다.
이 글은 금융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 제19조와 금융위원회 보도자료(2025.1.9, 2025.10.22)를 기준으로 부과 기준, 수수료 계산, 갈아타기 손익을 정리하고 계산기를 넣었습니다. 금융회사 약관별 산식과 면제 조건은 확인하지 못해 대표적인 방식으로 계산합니다. 갈아타기 전체 비용은 주담대 갈아타기 2026 조건·비용·손익분기를 참고하세요.
중도상환수수료 한눈에
계산기 — 지금 갚으면 수수료는 얼마인가
상환 금액과 약관상 수수료율, 대출 실행일과 상환 예정일을 넣으면 수수료를 계산합니다. 잔여 기간 비례 방식을 적용했고 약관에 따라 산식이 다를 수 있습니다.
중도상환수수료 계산기
상환 금액, 내 대출의 수수료율, 대출 실행일과 상환일을 넣으면 수수료를 계산합니다. 입력값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이 브라우저에서만 계산됩니다.
수수료 = 상환 금액 × 수수료율 × 잔여 일수 ÷ 부과 기간 일수로 계산한 대표적인 방식입니다. 금융회사별 약관의 산식, 연간 일부 상환 면제 한도, 갈아타기·특정 사유 면제는 반영하지 않으며 실제 수수료는 대출 약관과 금융회사 공시 수수료율을 확인하세요. 금융위원회는 2025년 1월 13일 이후 체결한 신규 계약부터 실비용 범위 내 수수료율을 적용하도록 했습니다.
| 예시 | 계산 | 수수료 |
|---|---|---|
| 1억 원, 0.65%, 2025.6.1 실행, 2026.12.1 상환(3년) | 1억 × 0.65% × 잔여 548일 ÷ 1,096일 | 325,000원 |
| 2억 원, 1.2%, 2024.1.15 실행, 2025.7.15 상환(3년) | 2억 × 1.2% × 잔여 549일 ÷ 1,096일 | 1,202,189원 |
| 1억 원, 0.65%, 2023.10.22 실행, 2026.10.22 상환(3년) | 부과 기간 종료일 이후 상환 | 0원 |
부과 기준 — 실비용 범위, 3년 이내, 신규 계약부터
실비용 범위 안에서만
3년 이내에만
금융회사별 공시와 설명의무
상호금융권은 2026년부터
갈아타기 전에 — 수수료와 이자 절감액을 비교하세요
수수료가 있어도 새 대출 금리가 충분히 낮으면 갈아타는 것이 이득일 수 있습니다. 대출 이동 시스템을 써도 중도상환수수료가 면제된다는 근거는 확인되지 않아 수수료는 별도 부담으로 계산해야 합니다. 간단한 비교식은 ‘손익분기 개월 수 = 중도상환수수료 ÷ 월 이자 절감액’입니다.
| 예시(가정) | 계산 | 결과 |
|---|---|---|
| 1억 원 상환, 금리 0.5%p 인하, 수수료 325,000원 | 월 절감액 100,000,000 × 0.5% ÷ 12 = 41,667원 | 손익분기 약 7.8개월 |
| 1억 원 상환, 금리 0.3%p 인하, 수수료 650,000원 | 월 절감액 100,000,000 × 0.3% ÷ 12 = 25,000원 | 손익분기 약 26개월 |
내 수수료 확인 순서
대출 실행일이 2025년 1월 13일 이후인지, 3년이 지났는지 확인합니다. 3년 이내여야 수수료를 부과할 수 있습니다.
2약관의 수수료율과 산식 확인
대출 약정서나 상품설명서의 중도상환수수료 부과 여부·기간·수수료율을 확인합니다. 금융회사는 계약 시 이를 설명해야 합니다(금소법 제19조).
3계산기로 수수료 계산
상환 금액과 수수료율, 실행일·상환일을 넣어 대표 방식으로 계산한 뒤 금융회사에 정확한 금액을 문의합니다.
4상환 시점 조정 검토
부과 기간 종료일이 가까우면 상환일을 미루는 것이 수수료를 줄이는 방법인지 계산해 봅니다. 이자 부담이 더 커질 수 있으니 함께 비교하세요.
✅ 중도상환수수료 체크리스트
자주 묻는 질문 — 3년이 지나면 정말 없나요?
Q. 대출 3년이 지나면 수수료가 없나요?
Q. 대출 이동 시스템으로 갈아타면 면제되나요?
Q. 2025년 1월 이전에 받은 대출도 인하됐나요?
갈아타기 전체 비용도 함께 비교해 보세요
중도상환수수료는 갈아타기 비용의 일부입니다. 주담대 갈아타기 글에서 조건과 손익분기를 확인하세요.
마치며 — 실행일과 약관 수수료율부터 확인하세요
중도상환수수료는 대출일부터 3년 이내 상환할 때만 부과할 수 있고 2025년 1월 13일 이후 신규 계약은 실비용 범위에서 5대 은행 주담대 평균 0.65% 수준입니다. 실행일과 약관 수수료율을 확인해 계산기로 비용을 구하고, 갈아타기라면 이자 절감액과 비교한 손익분기를 따져 보세요.
📎 참고 자료
· 금융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 제19조 (국가법령정보센터)
· 신규 대출부터 중도상환수수료율 인하 (금융위원회 보도자료, 2025.1.9)
· 주담대 중도상환수수료율 13일부터 인하…지금보다 절반 수준 (정책뉴스, 2025.1.9)
· 내년부터 상호금융권도 중도상환수수료가 인하됩니다 (금융위원회,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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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포스팅은 2026년 10월 기준 금융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국가법령정보센터)과 금융위원회 보도자료(2025.1.9, 2025.10.22), 정책뉴스를 바탕으로 작성된 일반 정보이며 금융 자문이 아닙니다. 수수료 산식은 금융회사 약관별로 다를 수 있어 계산기는 잔여 기간 비례의 대표 방식으로 계산한 추정입니다. 연간 일부 상환 면제 한도, 사유별 면제 조건, 3년 이내 부과의 조문 번호, 새마을금고 도입 시점, 2025년 1월 이전 계약의 수수료율은 확인하지 못해 단정하지 않았습니다.